회사는 합병목적을 "사업부문 확대를 통한 경영전략 목표달성과 양사의 경영효율성 제고 실현으로 지속적 성장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라고 설명했다.
대명엔터프라이즈가 대명코퍼레이션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어 무증자 방식에 의해 합병비율은 1:0으로 산출됐다.
이충희 기자(donkey3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