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2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연장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4-17 15:12:44 ㅣ 2015-04-17 15:12:44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현대약품(004310)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연장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사 주식의 가격 안정과 주주 가치 제고"를 이유라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4월18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시시황)지수 횡보..제지업종 강세 현대약품, 청소년 종합영양제 '스펙타민' 출시 현대약품, 故이규석 창업자 9주기 추도식 현대약품, 가톨릭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협약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지선 D-130, '밥'이라는 이름의 '법' [반론보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기사 등 관련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