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4.4원 내린 1084.5원 출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4-17 09:00:23 ㅣ 2015-04-17 09:00:23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4원 내린 1084.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분기 원·달러 환율 변동 '출렁 출렁'..13분기來 ‘최대’ 원·달러 환율, 7.9원 내린 1088.9원 마감 원/달러 환율 1,088.9원 마감(7.9원 ▼) (환율마감)美 경제지표 부진에 급락..1088.9원(7.9원↓)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미국 여론, 트럼프 압박…공습 지지 '고작 27%' 관세 '패소'에 지지율까지 '하락'…기로에 선 트럼프 다카이치, 믿을맨은 '트럼프'…미·일 동맹 강화 수순 충격의 텍사스 패배…'중간선거' 빨간불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