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현장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 현대상선으로부터 8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상선(011200)이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 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8000만원의 근로소득을 수령했다.
지난해 현대상선의 직원은 정규직 1261명, 계약직 35명 등 총 1296명이며, 1인 평균 급여액은 7318만원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연수는 10년1개월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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