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김동철·김일도 각자대표 체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3-30 17:14:27 ㅣ 2015-03-30 17:14:27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두산엔진(082740)은 김동철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동철, 김일도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김일도 대표이사는 두산건설(011160) 상무와 두산엔진 전무를 역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두산건설,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327억 규모 공사 계약 (실시간카운슬러)삼성물산·국일신동·현대에이치씨엔 등 두산건설, 국방부와 481억 규모 시설공사 계약 두산 주총데이..권력기관 출신 사외이사 대거 포진 정해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세계성장률 상향 조정했지만…한국은 '중국발 살얼음판'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만 9건…추석 비상 방역에 '총력' (인사)환경부 '세제 개편' 낙관에 '기금' 궁여지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