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대한유화(006650)는 13일 온산공장 NCC(Naphtha Cracking Center)·부대설비에 4950억원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8.78%에 달하는 규모며, 투자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오는 2017년5월31일까지다.
대한유화 측은 "이번 시설투자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제조원가·에너지 절감과 NCC 원료의 다변화"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