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국 신화실업 대표 부인, 보통주 1만1214주 매수
2015-01-09 15:58:35 2015-01-09 15:58:35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신화실업(001770)은 신정국 대표이사의 부인인 김순덕(59) 씨가 지난 8일 장내매수방식으로 보통주 1만1214주를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씨의 보유주식은 3만9815주(3.28%)로 늘어났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