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CNI, 전재재료 부무 분할 결정
2014-09-26 15:02:48 2014-09-26 15:02:48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동부CNI(012030)는 26일 전자재료 부문을 분할, 신설회사인 동부전자재료(주)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2015년 1월1일이다.
 
동부CNI 관계자는 "사업전문성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투자의사결정 및 투자유치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해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분할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분할 후 동부CNI는 IT(금융IT분할사업 제외), 글로벌, 컨설팅사업부문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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