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지정학 리스크 부각에 '↑'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9-26 09:07:58 ㅣ 2014-09-26 09:07:58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국내증시가 조정받으며 종목별 약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방산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4분 현재 스페코(013810)(3.4%), 휴니드(005870)(1.8%), 빅텍(065450)(1.2%)이 동반 오름세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권의 갈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 마감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빅텍, 2분기 영업익 2억..전년비 44%↓ 상장주식회전율, 유가 1.1회·코스닥 2.4회 휴니드, 방위사업청과 33억원 규모 공급계약 (탐나는대물)방산주, 전쟁 트렌드 맞는 성장주는? 김보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보험사 혁신로드맵)①날씨·도난·동물보험…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추진 (영상)금융지주 주총 임박…CEO 연임·주주달래기 화두로 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 단독후보 추천 (금융사가 찾는 인재상)④케이뱅크 "전문성 갖고 협업 능숙한지 살필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