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스맥(099440)이 급등세다. 세계 최초로 3D프린터로 찍어낸 자동차가 공개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17일 9시34분 스맥은 전날보다 590원(13.02%) 오른 5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의 자동차 회사인 로컬 모터스는 이날 세계 최초로 3D프린터를 활용해 만든 차량 '스트라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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