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한전KPS가 해외 발전 정비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급등하며 차츰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한전KPS는 2050원(+7.17%) 급등한 3만 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KPS는 전날 인도 '발코'사와 277억원 규모의 화력 발전소 운전 및 정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수주에 대해 "공사 계약 기간을 감안한 연간 예상 매출액은 과거 파키스탄 다하키 발전소(42억원)와 비교했을 때 약 53억원의 매출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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