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FPCB 제조 전문기업 비에이치가 올해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가 상승폭을 다소 줄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비에이치는 310원(+13.84%) 급등한 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에이치는 "올해 매출액을 전년대비 15.3% 증가한 760억원,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53.6% 증가한 30억원 달성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노키아 및 삼성전자 풀HD급 LCD TV 모델 등 신규공급과 중국 공장 본격 가동에 의한 수익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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