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서울반도체(046890)가 자사의 특허기술 침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정받고 있다.
2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1.8%) 떨어진 3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주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조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북미 시장 발광다이오드(LED) TV 제조사들에게 특허기술 무단 침해 혐의로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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