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지앤티, 48억원 규모 토지·건물 처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7-17 10:13:08 ㅣ 2014-07-17 10:17:28 [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우성지앤티는 채무지급을 위해 48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삼일익스프레스에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5.82%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31일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곽보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