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채권은행 관리절차 개시 신청
2014-06-30 18:47:52 2014-06-30 18:52:25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동부제철은 30일 기업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를 신청한다고 공시했다. 주채권 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이에 따라 산은은 협약 동의서를 만들어 각 채권 금융기관에 보낼 계획이다. 채권 금융기관은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정책금융공사 등 공기업과 농협·하나·신한·우리·국민·외환 등 6개 시중은행이다. 동부제철에 대한 실사도 이뤄진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