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인수합병 무산 소식에 남광토건 주가가 이틀째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30일 오전9시21분 현재
남광토건(001260)은 전날대비 2050원(14.96%) 내린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광토건은 지난 26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응찰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공시했다.
지난 달에는 매각 작업이 본격화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두배로 뛰어오르기도 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2012년 12월18일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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