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경영권 분쟁이 한창인 신일산업이 황귀남씨의 추가지분 매입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9시10분 현재
신일산업(002700)은 전날대비 145원(5.95%) 오른 2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황귀남씨 측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신일산업 주식 총 84만2107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황귀남 씨의 신일산업 지분율은 15.03%에서 16.68%로 증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