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북·러 등 지정학리스크..'↑'
입력 : 2014-03-17 09:03:38 수정 : 2014-03-17 09:08:01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대내외 지정학 리스크에 방산주가 동반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 휴니드(005870)(1.9%), 빅텍(065450)(1.8%), 퍼스텍(010820)(2.6%), 스페코(013810)(3.2%) 등이 동반 강세다.
 
북한은 전일 하루동안 동해상으로 총 25발의 단거리 로켓을 발사했다.
 
16일(현지시간) 치러진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 주민 투표에서 절대 다수를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크림 정치사회연구소는 출구조사 결과에서 유권자들의 93%가 러시아 귀속을 지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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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휴니드(5870)6,7306,700(-0.45%)
퍼스텍(10820)3,2803,455(5.34%)
스페코(13810)5,5505,540(-0.18%)
빅텍(65450)5,0305,500(9.34%)

  • 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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