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대웅제약(069620)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23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일보다 2.49%(1900원) 오른한 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KDB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5.7%, 84.5% 증가한 1804억원, 21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7.9% 증가한 7267억원, 영업이익은 8.4% 성장한 914억원으로 제약업체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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