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는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용석 단독대표 체제에서 지용석, 강희신, 정진대 3인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9일 공시했다.
또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2775만원 규모, 자사주 3000주를 장외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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