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매매가 정지됐던 동양이 거래 재개 첫 날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동양은 전거래일 대비 5.29% 떨어진 3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동양(001520)은 기타채권 회수 불확실성으로 3802억6100만원 규모의 손상차손이 발생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5시2분부터 2일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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