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한화(000880)는 26일 종속회사인 한화갤러리아를 물적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후 한화갤러리아는 존속회사가, 한화비앤비는 신설법인이 된다.
한화갤러리아는 물적분할을 통해 요식업, 커피, 차 가공업, 프랜차이즈 운영업, 도소매업, 학원운영업 등 사업을 분할해 한화비앤비에 이전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며, 한화는 내달 29일 주주총회에 분할 관련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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