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6분 현재 인프라웨어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600원(4.12%) 오른 1만5150원에 거래 중이다.
유상증자 루머로 최근 주가가 조정 받았지만, 펀더멘탈에는 이상이 없다는 증권사 호평에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주가 조정은 코스닥 투자심리 위축, 유상증자 루머 등 심리적 요인 때문"이라며 "모바일 산업 및 이익 성장의 펀더멘털에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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