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동차주, 中 구매제한 우려에 '급제동'
입력 : 2013-07-12 09:08:37 수정 : 2013-07-12 09:11:32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12일 현대차 3인방을 비롯한 자동차주들의 주가가 중국 중국의 승용차 구매제한 확대 우려로 급락하고 있다.
 
오전 9시8분 현재 현대차(005380)기아차(000270)의 주가는 전날보다 3%대 밀리고 있고, 현대모비스(012330)도 1%대 낙폭을 기록중이다.
 
자동차 부품업체인 화신(010690)현대위아(011210), 세종공업(033530), 에스엘(005850) 등의 주가도 1~2%대 하락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성우하이텍(015750)의 주가가 1%대 빠지고 있다.
 
이날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 중국의 승용차 구매제한 확대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 연구원은 "현대·기아차는 2008년부터 중소 도시로 판매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며 "이번 규제는 중국 현지업체들에 더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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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기아(270)85,20082,600(-3.05%)
현대차(5380)185,500175,000(-5.66%)
에스엘(5850)29,70025,350(-14.65%)
화신(10690)9,2108,290(-9.99%)
현대위아(11210)65,80039,600(-39.82%)
현대모비스(12330)199,500209,500(5.01%)
성우하이텍(15750)4,9454,850(-1.92%)
세종공업(33530)7,3906,070(-17.86%)

  • 한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