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자동차부품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전문기업
코다코(046070)는 1분기 매출액이 5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23.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4% 증가한 19억원이었다.
코다코는 지난해 회사 창립 이후 최초로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에도 경영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코다코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뿌리기술전문기업에 선정됐고, 올해 4분기까지 안성 4공단 가공전용공장 준공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신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동양미래대학교와 공동으로 인장강도가 높은 알루미늄 합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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