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에스비엠(037630)은 지난 3월20일 체결한 180억원 규모의 서울 금천구 독산동 소재 삼부르네상스 건물 일부를 취득하는 매매계약을 합의 해제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거래 상대방인 인앤아웃에이엠씨 외 4인과 작성한 합의서에 따르면 계약의 이행, 원상회복, 손해배상 등 일체의 의무와 책임이 없다"며 "당사는 이번 부동산 매매 계약과 관련해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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