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고객 직접 찾아가는 ‘해피 비짓 페스티벌’ 실시
2013-04-01 14:53:16 2013-04-01 14:55:58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푸르덴셜생명이 내달 5일까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해피 비짓 페스티벌(Happy Visit Festival)'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잡한 서류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해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가입한 보험상품의 보장내용 점검할 수 있으며 미청구 보험금, 고객정보 업데이트, 계약변경, 금융 보험 관련 최신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고객의 니즈에 따라 별도의 보험료 없이 부가할 수 있는 특약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이 원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새로운 특약을 추가할 수도 있다.
 
실버널싱케어특약, 여명급부특약, 사후정리특약, 무배당 연금전환특약, 위시플러스특약 등의 제도성 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질병을 보장해주는 무배당 헬스케어특약의 경우는 가입금액 5천만원 미만의 계약인 경우 가입한도 조건을 완화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지난 해 전상품 전자청약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고객 사후 관리도 스마트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보험상품은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보장기간이 길고 상품내용도 어려운 편이라 계약을 체결한 후에도 자신의 계약사항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서비스를 통해서 가입한 보험상품을 꼼꼼히 점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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