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영패션 선글라스' 팝업스토어 오픈
2013-03-14 06:00:00 2013-03-14 06:00:00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소공동 본점 2층 '더웨이브(The Wave)' 매장에서 2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영패션 선글라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인 홍대, 가로수길 등에 위치한 선글라스 편집샵 입점 브랜드 20개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0꼬르소꼬모의 '그라픽플라스틱', 비이커의 '수비', 홍대 아이애비뉴의 '세컨드라운드', 카시나의 '하이비션' 등 스트리트 편집샵의 인기 브랜드와 빅뱅의 '카렌워커', 소녀시대의 'A.D.S.R' 등 스타들이 착용해 유명세를 탄 브랜드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세컨드라운드의 선글라스가 9만8000원, 비욘드클로젯 선글라스가 22만5000원, 베네통 선글라스가 13만5000원이다.
 
행사 기간 중 브랜드 별로 구매 고객들에게 노트북파우치, 에코백, 커피교환권 등의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팝업스토어에 이달 내로 본점 영플라자, 잠실점, 건대스타시티점 등 8개 점포에 '영패션 선글라스 편집샵'을 오픈할 예정이다.
 
편집샵에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 참여한 브랜드들이 정식으로 입점되며, 고객 반응에 따라 추후 순차적으로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형순 롯데백화점 잡화MD팀 선임상품기획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의 영패션 선글라스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봄패션을 완성하는 코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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