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Open-인재마켓’ 도입
2012-10-15 15:21:35 2012-10-15 15:23:18
[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대웅제약(069620)은 직원들의 성장과 투명하고 오픈된 의사소통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제약업계 최초로 사내 공개채용 시스템인 ‘Open-인재마켓’을 도입 운용한다고 15일 밝혔다.
 
‘Open-인재마켓’은 개방성과 투명성을 강조한 혁신적인 직원성장 제도로 국내에서는 현대카드와 국민은행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웅그룹은 앞으로 1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개최, 모든 직원들이 자신의 경력개발을 위해 희망하는 부서를 소개받고 필요한 역량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김태신 인사팀장은 “직원들이 각자 설계한 미래에 맞춰 도전하고 싶은 부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회사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직원들 스스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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