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주 BofA메릴린치를 인수주간사로 선정하고 KAI 인수전 참여를 공식화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KAI 최대주주인 정책금융공사는 30~31일 매각공고를 내고, 다음달 16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받을 계획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한항공에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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