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디지텍시스템(091690)은 2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일본 대형 파친코 업체 마루한과 현재 공급 계약이 체결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마루한 등에 터치스크린패널 공급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계약 규모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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