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웨스테이트(016140)디벨롭먼트는 코스닥시장 유지가 실익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최대주주가 상장폐지를 신청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상장폐지가 이뤄질 경우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상장폐지 승인후 영업일 기준 7일) 및 상장폐지 후 1년 동안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공개매수가격과 동일한 가격인 주당 5500원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웨스테이트디벨롭먼트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