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엔프라니는 여름철 땀과 피지 분비로 발생한 피부 프러블과 늘어난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포어 센서 라인 (PORE SENSOR)' 5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포어 센서 라인의 주요 성분은 마와 산삼배양근으로 배양한 왕 달팽이 점액 추출물 '스네일 카밍 콤플렉스(Snail Calming Complex™)'다.

이 성분은 일반 달팽이 점액보다 '뮤신'과 '알부민'을 풍부하게 함유, 민감한 피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재생 효과가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또 파라벤, 색소, 오일, TEA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결 정리에 효과적인 백합에서 추출한 '유스셀(Youthcell™)' 성분이 들어있다.
신제품 5종 중 '스킨 토너'는 모공 수렴 및 트러블 진정을 도와주고 '에멀젼'은 유.수분 밸런스 조절과 피부진정 및 영양 공급 역할을 맡는다. '타이트닝 세럼'은 수분공급으로 모공의 탄력을 더한다.
특히 더마프로와 엘리드에서 트러블 임상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63.6%의 개선효과를 검증 받은 '트러블 스팟 솔루션'은 트러블 진정 및 완화, 흉터 자국 개선, 2차 감염 예방 등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폼 클렌저'로 구성돼 있다. 대형 할인점과 드럭스토어, 화장품 전문점, 자사 온라인 쇼핑몰 엔프라니 샵(www.enpranishop.com)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이번 라인의 5가지 단계를 통해 피부 트러블 예방의 기본인 딥 클렌징부터 트러블 완화 및 모공 축소를 돕는 집중 케어와 손상된 피부결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도와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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