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퍼플, 한태우·김봉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2012-07-19 15:57:21 2012-07-19 15:58:07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네오퍼플(028090)은 19일 이호준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봉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함으로써 한태우, 이호준 각자 대표체제에서 한태우, 김봉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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