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3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2012-07-17 17:42:10 2012-07-17 17:43:0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KCC건설(021320)은 SK C&C 컨소시엄이 기업은행에 진 채무 320억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2%로, 보증기간은 2014년 4월22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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