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삼지전자(037460)가 LG유플러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10시3분 현재 삼지전자는 전날보다 195원(5.91%) 오른 349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지전자는 LG유플러스와 33억2300만원 규모의 통합광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5.27%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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