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비엠티(086670)는 일점 감지식 전원 측정기와 관련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전류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에 관한 기술로 전선에 인접해 설치되어 전선에 흐르는 전류의 자기력선을 수집해 전류값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그리드 핵심부품인 디지털미터와 전자식전력장치 등을 소형, 정밀화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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