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비에이치아이(083650)는 지난 2010년 12월 대우건설과 체결한 277억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에 대해 리비아 사태로 인해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다고 29일 공시했다.
비에이치아이는 공사재개를 위해 원 발주처인 리비아 국영전력청과 대우건설의 공사진행 및 납기변경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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