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씨젠(096530)이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구분할 수 있는 진단제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씨젠은 전일대비 1900원(3.85%) 오른 5만1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씨젠은 자궁경부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의 주요 원인 바이러스인 HPV 28종을 유전자형으로 구분하는 실시간 다중 정량 진단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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