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제닉이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약세장 속에서도 선전하며 사흘째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제닉(123330)은 전거래일보다 700원(1.41%) 상승한 5만2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224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해 성수기를 감안하면 저조한 실적을 보였지만, 2분기에는 방송 횟수의 증가로 인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제닉의 버블클렌저 제품 방송이 본격화되면서 하반기에는 이와 관련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다음달 중 중국 동방CJ를 통해 방송이 된다면 국내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측돼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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