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 스킨트러블 트리트먼트 56% 할인 판매
2012-06-19 09:34:04 2012-06-19 09:34:51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에스엔'(SN)은 트러블 전용 화장품의 해외 판매 10만개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엔은 세계 최초 식물줄기세포 기술력을 보유한 브랜드로 국내에 제품을 출시하기 전 지난해 11월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제품 10만개 판매 기록을 세웠다.
 
특히 주력제품인 '스킨트러블 트리트먼트'는 일본 유명 백화점에서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기적의 초록병'으로 불리는 스킨트러블 트리트먼트를 56% 할인가에 판매하는 등 인기 제품을 절반가에 선보인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피부 진정 효과와 건조함을 해결해주는 '아쿠아 미스트'를 1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온라인 쇼핑몰(www.snski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붕태 에스엔 코스메틱 본부장은 "항염, 항산화 특허 성분인 주목나무줄기세포의 뛰어난 효과로 유명 브랜드 트러블 제품의 판매율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며 "이번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이 더욱 좋은 조건으로 에스엔 제품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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