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M&A 무산..119억원 공사 해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6-15 17:22:38 ㅣ 2012-06-15 17:23:10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범양건영(002410)은 기업회생절차 폐지에 따라 119억원 규모의 중계동 불암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범양건영은 또 진덕산업으로부터 인수합병(M&A) 투자계약에 대한 해제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그린손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장마감후종목뉴스)그린손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범양건영, 최대주주 지분 7.15% 장내 매도 범양건영, 회생절차 폐지..상장폐지 실질심사 김보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보험사 혁신로드맵)①날씨·도난·동물보험…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추진 (영상)금융지주 주총 임박…CEO 연임·주주달래기 화두로 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 단독후보 추천 (금융사가 찾는 인재상)④케이뱅크 "전문성 갖고 협업 능숙한지 살필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