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곽영의 회장 부자 12만6500주 장내매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6-08 16:17:36 ㅣ 2012-06-08 16:18:06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써니전자(004770)는 최대주주인 곽영의 회장이 보통주 2만6500주, 곽 회장의 아들인 곽동훈씨가 보통주 10만주를 각각 장내매도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곽영의 회장의 지분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11.05%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터치)약세장엔 경기방어주와 정치테마주만 '미소' 대선 테마주 투자 '빨간불'..거래소, 금감원 통보 코스피, 1800선 '회복'..통신株만 하락(마감) (종목Plus)김두관 테마주 상승세에 안철수 테마주 하락 김원정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