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무역, 이승용 대표이사 1000주 장매매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6-08 11:30:53 ㅣ 2012-06-08 11:31:24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삼영무역(002810)은 최대주주인 이승용 대표이사가 보통주 1000주를 이승용 대표의 친인척인 이호준씨와 안율씨가 각각 보통주 2600주, 2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승용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223만3211주이고 회사지분은 13.56%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영무역, 3분기 순익 25억원 삼영무역, 주당 0.03주 주식배당 결정 삼영무역, 주당 50원 현금배당 삼영무역, 자사주 4290주 매수 김원정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