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가 탄력있는 바디라인을 가꾸는데 효과적인 '알가사이언스 컨투어링 세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알가사이언스 컨투어링 세럼은 에코서트 프랑스 인증을 받은 천연 유기농 제품으로, 99%의 천연성분과 53%의 유기농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제품에 함유된 천연 유기농 해초 성분으로는 체대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푸커스(갈색해초)와 혈액순환을 돕는 팔마리아 팔마타(빨강해초), 그리고 피부 속 세포에 긴장감을 부여하는 코렐라인(핑크해초)으로, 울퉁불퉁한 바디라인을 정돈하는데 효과적이다.
알가사이언스 컨투어링 세럼은 멜비타의 알가사이언스 라인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전체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제품들도 건강한 최적의 바디피부를 위한 제품들로 컨투어링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한다.
멜비타의 알가사이언스 라인은 가로수길 부티크, 현대백화점 신촌점, 롯데백화점 잠실과 분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만5000원(150ml)이다.
◇멜비타 알가사이언스 컨투어링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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