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삼성전자가 22일 세계 최대 플래시메모리 카드 제조업체인 샌디스크(Sandisk) 인수 제안을 철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당 26달러에 샌디스크사 총 발행주식 2억2500만주 전량 현금(총 58억5000만 달러) 인수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샌디스크 인수 의지를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어서, 향후 새로운 인수 제안이 나올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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