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대한전선(001440)은 계열회사인 대한리치의 지분 51%(123만3856주) 전량을 과학기술인공제회에 106억원에 매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재무개선과 사업구조조정 차원 비핵심 자산 매각의 일환으로 이번 지분 매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리치는 대한전선이 지난 2001년 인수한 전기통신회선 임대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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