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www.xenics.co.kr)는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TESORO M7 시리즈를 SE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TESORO M7시리즈는 LED 백라이트 지원과 무한동시입력기능의 게임에 최적화된 키 입력을 특징으로 하며, USB 고속 2.0 허브와 오디오 마이크 단자가 탑재된 제품과 부가 기능의 차이에 따른 9종의 기계식 키보드다.
제닉스는 "외관재질을 변경해 오래 써도 청소가 가능하며 익스펜더 케이블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또 키커버와 청소용 브러쉬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오렌지 키캡을 기존보다 높은 퀄리티의 키캡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TESORO M7 SE는 LED 시리즈 4종과 GAMING 시리즈 4종, PRO 1종으로 총 9종으로 출시된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제닉스 홈페이지(www.xenics.co.kr)와 전화(02-784-4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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