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삼성카드(029780)는 에버랜드에 대한 지분율을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5%미만으로 줄여야 한다며 보유지분 8.64% 중 초과분을 매각하기 위해 다각도로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그러나 매각시기나 방식은 결정된 바 없다고 한국거래소 조회공시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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