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비공개 정보 공유..2200만달러 벌금
2012-04-13 04:37:11 2012-04-13 04:37:26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골드만삭스가 기업의 내부정보를 직원들끼리 공유했다는 혐의와 관련 2200만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증권업계 자율규제 기구인 FINRA와 합의한 내용이다.
 
골드만삭스는 또 정보 공유의 관행을 중단하며 서면 정책 및 절차를 수정하기로 합의했다.
 
12일(현지시간)주요 외신에 따르면 SEC는 골드만삭스가 매주 회의를 통해 애널리스트들이 자사트레이더들에게 최고의 매매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이후에는 최우량 고객그룹에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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